- 기획요소(장르, 세계관, 시나리오)

- 비주얼(선혈의 색상, 신체훼손, 무기형태, 살상범위, 표현수준)

- 사운드

- 시스템(전투방식, 전개방식)



나름 체계적.

2010/05/19 16:39 2010/05/19 16:39

old customs

from works 2010/04/23 12: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습에 저항하자.

관습을 털어내자.


ⓒ youngho, joe 2010


2010/04/23 12:22 2010/04/23 12:22

바인가르트

from keeping 2010/04/21 20:14
바인가르트는 읽기 힘들게 디자인된 타이포그라피 작품들에 대한 일반적 우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마도 이 작품들의 표현방식이 텍스트의 가독성을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낮은 가독성의 표현이 상대적으로 큰 자극을 준다고 본다.
텍스트가 읽기 싫을 정도로 아무매력이 없다면 가독성이 높다한들 무엇이 높은 가독성이란 말인가”

“전통적인 타이포그라피의 규칙들은 경직되있으며 그 적용에 있어 한계를 가진다.
오늘 우리는 규칙들의 범주와 그 다룸의 방법들을 바꾸고,타이포그라피의 경직된 법칙들을 부수고 있다.
모든 것은 표현될 수 있다.”
2010/04/21 20:14 2010/04/21 20:14

제프리 키디

from keeping 2010/04/21 18:14
마지막으로 그래픽 디자이너이고 비평가이면서 제 멘토이기도 한
제프리 키디가 쓴 글의 한 부분을 붙입니다.
--------------
 진정한 디자이너의 가치는 상업화된 대중문화의 허황된 성공에 의해서 잊혀져왔다.
얼마나 많은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는지, 얼마나 상을 많이 탔는지, 웹사이트의 조회수는 얼마인지,
 페라리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지... 이런 것들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디자이너가 은퇴할때 쯤 오로지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그 사람이 일생동안 이루어 온 작업들 뿐이다.
당신의 생각과 미적 감각, 기술, 장인정신, 그리고 영혼이 담긴 작품들만이 끝까지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다.
-제프리 키디, Greasing the Wheels of Capitalism with Style and Taste, or, the "Professionalization" of American Graphic Design 중에서

2010/04/21 18:14 2010/04/21 18:14

T : alphabet exploration

from works 2010/04/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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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ho, joe 2010



2010/04/20 16:54 2010/04/20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