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 용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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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30
岡本眞夜(오카모토 마요, 1974년 1월 9일생)
1995년 데뷔곡.
기분좋게 희망을 채워주는 노래.
희한하게 여름이 되면 생각나 찾아 듣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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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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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양만큼 강해저요
아스팔트에서 피는 꽃처럼
보이는 전부를 겁내지말고
내일은 올꺼에요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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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만나고 싶어라니
깊은 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당황해서 농담을 해도
그 웃는 얼굴은 슬퍼요
빌딩위에는 달빛이
꼭 껴안고 있는 추억이라던가
자존심이라던가 모르는체한다면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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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잊을 정도로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둘이서 그저 걷고 있어요
이 느낌이 사랑스렁워
의지하고 있어요 하지만 때로는
꿈의 짐을 내던지고
울어도 좋아요 사귀니까요
각각 붙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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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양만큼 강해지자구요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자신도 그대로 믿고 있어요
내일은 올꺼에요 어떤 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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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올꺼에요 당신을 위해서!
KBS 1TV 특별기획 "산골화가 세계를 그리다" 를 보고 알게된 작가.
김동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