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극 뉴 보잉보잉 2탄
그럭 저럭 웃어봄.
어딜가나 보이는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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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사케 한잔을 기울이고 탄 택시 라디오에서 접한 노래.
제목을 잊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은 잊어버림.
93.9라는 주파수와 시간대를 기억해내 선곡표를 보고 알아냄.
Kent의 socker이후로 좋은 곡 발견해서 좋음.

토마스 파아는 1483년에 영국 샐럽에서 태어나 1635년 152세에 생을 마감한 정력가였다.
102살 때 폭력죄로 18년(어떤문헌은 10년)간 옥살이를 했고 출옥 후
곧 어여쁜 부인을 얻어 매야 밤일을 했으며 아이를 생산한 경력이 있다.
151세 때 궁중에 초대되어 국왕으로부터 장수 축하를 받았다.
왕이 토마스파아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술과 여자를 좋아 했다는데 그 중 술은 무슨 술을 좋아 했느냐?"고 했더니
집에서 만든 이름 없는 술이라고 했다.
그는 궁중에서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
그러나 이듬해 궁중에서 먹은 기름진 음식과 과음한 탓으로 병을 얻어
그가 1백52세 때 세상을 떠나자 왕은 토마스 파아가 즐겨 마시던 술을 원료 그대로 고급술로 만들고
정력과 장수를 가진 그의 이름을 따서 ‘올드 파아’라고 명명하고 왕도 즐겨 마셨다.
올드 파아 레이블에 그려진 노인 그림은 루우벤스가 그린 토마스 파의 초상화다.
술병의 주름은 그의 얼굴의 주름을 묘사했다.
오늘날 세계의 애주가들 사이에선 이 술을 정력에 좋은 위스키로 매우 평판이 높다.
그 것 보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술 여자 건강은 남자로서 누구나 바라는 인생 최고의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