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사케 한잔을 기울이고 탄 택시 라디오에서 접한 노래.
제목을 잊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은 잊어버림.
93.9라는 주파수와 시간대를 기억해내 선곡표를 보고 알아냄.
Kent의 socker이후로 좋은 곡 발견해서 좋음.
어제 저녁 사케 한잔을 기울이고 탄 택시 라디오에서 접한 노래.
제목을 잊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은 잊어버림.
93.9라는 주파수와 시간대를 기억해내 선곡표를 보고 알아냄.
Kent의 socker이후로 좋은 곡 발견해서 좋음.
岡本眞夜(오카모토 마요, 1974년 1월 9일생)
1995년 데뷔곡.
기분좋게 희망을 채워주는 노래.
희한하게 여름이 되면 생각나 찾아 듣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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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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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양만큼 강해저요
아스팔트에서 피는 꽃처럼
보이는 전부를 겁내지말고
내일은 올꺼에요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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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만나고 싶어라니
깊은 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당황해서 농담을 해도
그 웃는 얼굴은 슬퍼요
빌딩위에는 달빛이
꼭 껴안고 있는 추억이라던가
자존심이라던가 모르는체한다면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
계절을 잊을 정도로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둘이서 그저 걷고 있어요
이 느낌이 사랑스렁워
의지하고 있어요 하지만 때로는
꿈의 짐을 내던지고
울어도 좋아요 사귀니까요
각각 붙지 않고
-
눈물의 양만큼 강해지자구요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자신도 그대로 믿고 있어요
내일은 올꺼에요 어떤 때라도
-
내일은 올꺼에요 당신을 위해서!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으로 헤비메탈을 접하게 된 앨범.
1986년 발매..jpg)
당시 어린 시각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자켓.
아주 제대로 성장한 천사.
harmony.
(acoustic guitar + electric gui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