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사케 한잔을 기울이고 탄 택시 라디오에서 접한 노래.
제목을 잊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은 잊어버림.
93.9라는 주파수와 시간대를 기억해내 선곡표를 보고 알아냄.
Kent의 socker이후로 좋은 곡 발견해서 좋음.